그 이름은 아...버...지... (아버지가 함께 대신하려 합니다)
2022. 11. 18. 10:06ㆍ삶의 지혜
옛날에 중증 장애인 아들을 둔 늙은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아들은 항상 이야기 합니다.
철인 3종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주위사람들은 모두 불가능이라고 말하였고 ...
그꿈을 아버지가 함께 대신하려 합니다.
휠체어를 끌고...
몸을 보트에 엮어..
싸이클 앞에 태우고....
결과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았고..
모두 기립박수를 쳤습니다.
그 이름은 아...버...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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