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마이웨이...
2022. 11. 24. 09:28ㆍ삶의 지혜
내가 가야 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 새 겁 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 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 할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 거야,
누구나 한 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 할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 거야
*마이웨이-1969년 3월에 발매된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이자 배우 '프랭크 시나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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