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던진 부모말
2022. 11. 30. 12:16ㆍ삶의 지혜
무심코 던진 부모말에 멍드는 아이마음
부모로서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한두마디 푸념과 꾸지람이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상상도 못하는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러므로
강한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 타일러야
부모님의 '사랑의 걱정소리'가 지니는 진정한 의미가
전달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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