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치료하지 않으면 통증 조절 및 통제가 가능(맑은 정신을 유지)
2022. 12. 13. 12:03ㆍ건강

암 방치요법은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
암은 치료하지 않으면 통증 조절 및 통제가 가능하고,
그 결과 죽기 직전까지 치매에 걸리거나 의식불명 상태가 되는 일 없이,
비교적 맑은 정신을 유지 할 수 있다.
편안하게 죽는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죽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출처> 암치료? 일본 의사의 충격적 고백, 일본 베스트셀러 1위.(의사 곤도 마코토, 암 전문의 40년 의사 경험) 더난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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