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형을 잃은 행동 (이름없는 가정주부의 책이 서가에 꽂혀지리라 생각하는 것은..)
2022. 12. 24. 10:00ㆍ삶의 지혜

하루에 수천종의 책이 발간되어 쏟아지는 일본에서 이름없는 가정주부의 책이
서가에 꽂혀지리라 생각하는 것은 극히 평형을 잃은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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