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 ‘나중에’ (여행은 가슴이 떨리고 힘이 있을 때 가야지)
2023. 1. 3. 11:29ㆍ삶의 지혜
어느 명사가 초청강연에서 행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하다 청중들에게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가 떨릴 때 가면 안 됩니다.”

"맞아 맞아..., 여행은 가슴이 떨리고 힘이 있을 때 가야지..., 다리 떨리고 힘 없으면 여행도 못 가는거야"
라며 맞장구를 치는데 한 사람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말씀은 좋은데 아이들 공부도 시켜야 하고, 결혼도 시켜야 하고, 해줄 게 많으니 여행은 꿈도 못 꿉니다. 나중에 시집, 장가 다 보내고 그 때나 갈랍니다."

하지만 나중은 없습니다.
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이 바로 ‘나중에’ 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하고 싶으면 바로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 라는 시간은 그 자체가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 어느 명사가 초청강연에서 행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한 것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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