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험하더라도 다스려 쓰는 것이 제왕의 덕이다.(삼국지 조조, 영웅 강감찬)
2023. 1. 6. 11:32ㆍ삶의 지혜
사마의(司馬懿)가 비록 낭고상(狼顧相)이었으나

오히려 조조를 위해 관중(關中)을 지켰고,

강감찬 또한 모양이 추루했으나 고려를 거란족으로부터 구해 주었다.

비록 그 상(相)이 험하더라도 다스려 쓰는 것이 제왕의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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