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란 별로 없다
2023. 1. 20. 09:58ㆍ삶의 지혜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란 별로 없다.
오늘날 무슨 만고불변의 새로운 진리를 깨달은 것처럼
목청을 돋구는 자들의 주장도,
가만히 살펴보면, 옛 성인이나 현자의 깨달음에
혹은 생각을 보태거나 줄이고,
혹은 말을 교묘하게 꾸미거나 이로(理路)를 비틀어 놓은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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