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집의 시멘트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
2023. 1. 30. 11:03ㆍ삶의 지혜
직장인은 직장에 오면 즐거워야 한다.
어느 직장에서 어떤 업무를 맡든 최선을 다해야 한다.
혼자만 업무를 잘한다 뽑내는 것은 인화가 깨어진다.
나는 벽돌집의 시멘트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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