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멋진 아버지의 지혜 (큰소리 내지 않아도 크게 꾸짖지 않아도 이렇게 멋지게... 자식을 훈육)
2023. 6. 16. 11:24ㆍ삶의 지혜
어느 20대 아들이 나무라는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언성이 커지며 소리를 질러댔다.

어머니는 무척이나 슬퍼했다.
그런일이 있은 지 며칠 후, 아들은 아버지와 둘이 어디 갈 일이 있어 함께 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나직한 음성으로 이렇게 물었다.
"넌 나중에 네 애인이 있는데 어떤 남자가 네 애인을 울리면 어떻게 하겠니?"
"그런 놈을 그냥 둬요? 짝∼ 뒤지게 페줘야죠!"
그러자∼ 아버지는
"네 엄마 울리지 마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인이거든..."

아들은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그때 그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다.

참! 멋진 아버지십니다...!

큰소리 내지 않아도 크게 꾸짖지 않아도 이렇게 멋지게...
자식을 훈육할 수 있는 아버지의 지혜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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