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눈감으면 아스라히 떠오르는 정든 고향 그리운 얼굴들(탱자나무)

2023. 8. 31. 10:30우정

 

지금도 눈감으면 아스라히 떠오르는 정든 고향 그리운 얼굴들

아련하게 떠오르는 탱자나무길목 거무티티한 얼굴들

지금은 모두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몸은 떠나 도시에 살아도 마음은 언제나 고향에 있음은 고향은 영원한 마음의 안식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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