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시간과 회식자리 상석 매너
2023. 10. 23. 09:59ㆍ삶의 지혜
약속 장소에는 10분 정도 일찍 입장하는 게 좋다.

요즘같은 세상엔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므로,

중요한 약속이 있으면 무조건 1시간 전에 도착하든가 길이 막히지 않으면 2시간 전에 가기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다 어느 날은 만나기로 한 분들과 근처 커피숍에서 부딪치는 경우도 있다. 들어보니 다들 결례를 범하지 않으려 그런다고 한다.

(상식) 주빈이 도착해 상석에 앉을 때까지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서 기다린다. 안내를 받지 않고 눈치 없이 자리를 차지하면 식사 분위기가 썰렁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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