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말을 묵살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정성스레 경청하는 것이 중요)
2023. 12. 9. 09:37ㆍ삶의 지혜
남의 말을 가로채서는 안 되며, 말을 하기보다는 듣기를 잘 하라.

남의 말을 끝나지도 않았는데 가로채서 말하는 것은 상대방의 말을 묵살하는 태도이다. 예의가 아니다.

그러므로 남의 말을 정성스레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스운 이야기는 같이 웃고 '그렇지'. '참 그래', '응'하고 맞장구를 친다거나

고개라도 끄덕이며 반응을 보이면 재미있는 대화, 유쾌한 응접실이 될 것이다.

말을 듣지 않고 하품이나 하고 딴 짓을 하면 대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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