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마지막이 아름다운 것은 새로 시작될 것에 대한 기대 때문에 더 그렇다. (보신각 33번 타종이 마치기 전까지..)
2023. 12. 27. 09:47ㆍ삶의 지혜
끝은 아름답다.

연말을 사연 많은 여자의 고백수기처럼 분위기 끈적지근하게 보낼 생각을 말라.
마지막이 아름다운 것은 새로 시작될 것에 대한 기대 때문에 더 그렇다.

이 해의 묵은 앙금들을 가슴에 넣은채 다음해로 뛰어넘지 말라.

감정적인 빚을 안갚은 것이 있거든...

보신각 33번 타종이 마치기 전까지감정적으로 빚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끝을 잘 맺자는전화를 걸어야 한다.

아니면
내년에도 금년보다 더 좋은 꼴을 구경하긴 어려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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