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처가집 세배는 앵두꽃을 꺾어 가지고 간다.
2024. 2. 10. 21:37ㆍ삶의 지혜
처가집 세배는 앵두꽃을 꺾어 가지고 간다.


처갓집 세배는 늦게 가도 된다는 속담

**처가로 가는 세배는 앵두꽃이 피는 봄에 늦게 가도 된다는 말이라고 한다. 남존여비 사상이 심한 우리나라에서 예전에는 이런 말로 처가를 하찮게 여기기도 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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