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과 공덕을 훔쳐 가는 도둑(화내는 마음)

2025. 3. 22. 09:36삶의 지혜

화내는 마음은 사나운 불보다 무서우니 항상 잘 지켜서 일어나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복과 공덕을 훔쳐 가는 도둑으로 말하자면 '화냄'보다 더한 것이 없다.

글쓴이: 유교경 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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