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날 되세요. (어머니의 말씀 "내 걱정은 말거라!")

2022. 11. 15. 09:19교육

  - 효(孝)

시골살림 뻔한 그 속에서도 배워야 사람구실 한다고, 자식 뒷바라지에 억척스러우셨던 어머니..

그렇게 고생끝에 길러놓은 자식이건만, 1년 이래야 한두번 명절때나 찾아뵙는 것이 고작인데---

자식 손주 곁에 두고 싶은 마음은 감추시고, 언제나 되풀이 하시는 말씀

"내 걱정은 말거라!"

제자식 낳고 키워보면 부모 마음을 안다던데---

뵐 때마다 자식마음 감싸주는 그 말씀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부디부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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