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끼는 속눈썹의 근원부에 세균이 침범하여 급성의 염증이 생긴 것(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도 다래끼가 자주 발생)
2022. 12. 2. 09:20ㆍ일반상식
다래끼는 속눈썹의 근원부에 세균이 침범하여 급성의 염증이 생긴 것이다.

보통 4-7일 후에 곪은 부위가 저절로 터져 고름이 나오면서 낫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다래끼는 과로나 수면부족등으로 체력이 저하되었을 때 일어나기 쉽습니다.
또한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도 다래끼가 자주 발생합니다.
예방법으로는 몸을 너무 피로하지 않게 하고 수면을 충분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손과 얼굴을 자주 씻어서 항상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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