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잘 받아들이도록
2022. 12. 8. 09:52ㆍ일반상식
편지의 사명은 자기가 뜻하는 바를 상대방이 잘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있다.
아무리 절실한 생각으로 쓴 편지라 하더라도 상대방이 해독하지 못한다든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인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편지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이 알기쉽게 쓰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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