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마디로 용서의 단어를 생각하며 (졸장부가 아닌 이상)
2023. 4. 14. 10:18ㆍ우정
졸장부가 아닌 이상 허물을 덮어주고

현재와 미래의 나래를 펴는 아량과

평생 한마디로 용서의 단어를 생각하며 지내는 것이 정신과 육체의 건전함을 가져오며 소인배를 벗어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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