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추녀에 물고기를 달은 이유(사찰), 수행자도...
2023. 5. 25. 12:53ㆍ삶의 지혜
푸른하늘을 배경으로 삼아 물고기를 매달음으로써

물이 한없이 풍부한 바다를 연상케 하여

어떠한 큰 불도 능히 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바로 나무로 지은 사찰 목조건물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자 하는 상징성을 담고 있답니다.

또 다른 이유, 물고기는 깨어 있을 때나 잠잘 때나 눈을 감지 않듯, 수행자도 물고기처럼 항상 깨어있으면서 부지런히 도를 닦으라는 뜻을 상징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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