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소변과 건강
2023. 6. 22. 13:28ㆍ건강
노란색 소변은 물마시라는 신호


노화는 건조해가는 과정일까?
주름잡힌 바싹 마른 할머니 손과 오동통한 손자의 손, 마치 고목과 새순을 비교하는 듯하다.
실제 아기는 체중의 80%가 물이다.


물은 우리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첫째는 씻어주는 역할을 한다.

둘째는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셋째는 땀을 통해 체온을 조절한다.

밤에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아 물 마시는 것을 피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고혈압 환자, 동맥경화가 걱정되는 사람은 물 마시고 화장실 한번 가는 쪽을 택하는것이 유리하다.

소변량이 적다는 것도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소변은 무색 투명한 색이 건강한 징표다.(거품이 생기더라도 양이 많지 않다.)
소변은 99%가 물이다. 나머지 1%는 몸에서 사용된 적혈구가 파괴되어 생긴 색소와 노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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