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총기난사 사건

2022. 11. 11. 09:45교육

2005년 6월 19일 새벽 경기도 연천 최전방 GP 총기난사 사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일은 다시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2005년 6월 19일 새벽 경기도 연천 최전방 GP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들은 평소 모두 귀한 자식이자 믿음직한 효자들이었다.

제대를 10여일 앞두고 숨진 김00(26) 중위.

지난 4월 휴가 때는 3개월치 월급을 모아 부모님께 반지를 사드린 이00(22) 상병.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등록금을 보탰던 김00 상병(22).

미리 조리사 자격증 등을 따놓는 등 요리 실력이 남달랐던 이00(21) 상병.

조00(22) 박00(22) 상병은 지난해 5월11일 같은 날 군에 들어온 입대 동기.

둘은 같은 대학(충북대) 1년에 재학 중이었다.

자주 부모님께 편지를 띄워 안부를 묻던 자상한 아들 차00(22) 상병.

운동에 관한 한 탁월한 실력을 뽐냈던 전00(22) 상병.

다시 한 번 마음으로부터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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