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 (펠리컨의 사랑과 희생정신)
2024. 5. 7. 09:49ㆍ삶의 지혜
펠리컨이라는 새는

새끼들에게 줄 먹이가 없으면

자신의 가슴살을 뜯어 먹입니다.

병에 걸려 죽어가는 새끼에게는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 그 피를 입에 넣어줍니다.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새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는 모성애가 강한 새로

서양인들은 펠리컨을 사랑과 희생의 정신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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