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2022. 11. 30. 13:00ㆍ일반상식
이곳은 서울이 南京으로 불렸던 고려 때 難關이 있었던 자리로 조선왕조 때에는 正宮인 경복궁의 북문을 神武門이라 이름지어 武의 상징으로여겼는데, 그 후원 일대는 <경무대>로 불리며, 演武場, 과거장, 임금의 親耕地로 사용되어 왔다.

그후 일제 때는 조선총독부가 이곳에 청사를 새로 지어 총독관저로 썼으며, 1945년 해방직후에는 美군정장관의 집무실로도 사용되었는데, 48년 8월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李承晩대통령이 눌러 살게 되면서부터 옛이름 <경무대>를 되찾았다.

그 이름을 60년 4.19 후 청기와를 얹었다 하여 <청와대.로 개칭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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