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2022. 11. 22. 15:17교육

교실수업개선을 한다는 기본방향 즉 무엇을 어떻게 고쳐 나아간다라고 하는 방향 설정 그것이 바로 새로운 학력관에 바탕을 둔 교실수업개선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실수업에 대한 요구는 너무나도 절실하다.

스테판스는 경고하기를 교사는 내일을 살 학생들에게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가르치지 말라> 고 했다.

사회는 정보화되고 산업은 소품종 다양화로 최첨단적 과학기술이 앞을 다투고 있는 지금 학교의 교실에서는 많이 달라지고 있지만 지금도 설명식 일제 획일 수업을 하고 있는 현상은 교사가 내일을 살 학생들에게 19세기적 방법으로 가르치고 있다는 결론 밖에는 다른 것이 없다.

수업개혁은 학습에 대한 관심 의욕을 높이고 학습자로 하여금 자기 학습시간의 확보와 평가에서 통과로 끝나는 것이 아닌 통과에서부터 써먹는 학력을 지니도록 소위 지도의 질 내지는 교육실천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전환적 의미를 내포한다.

요즈음 학생들은 학교수업을 시간만 때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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