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2023. 3. 24. 11:19ㆍ우정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變)할 수 있다.

나와 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마라.
지금 자신이 힘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자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사람도 동분서주(東奔西走) 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가,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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