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초목이
2022. 11. 11. 09:30ㆍ우정
우정은 산길과도 같은것
자주 오고가지 않으면
어느새 초목이 우거져
그 길은 없어지나니...
728x90
LIST
'우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중한 시간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5분) 도스토예프스키 (0) | 2022.11.18 |
|---|---|
| 16세기(1501년-1600년까지의 시기) 편지 (원이 아바님께) (10) | 2022.11.18 |
|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입니다. (0) | 2022.11.18 |
| 잊혀진 여자 (0) | 2022.11.10 |
| 남녀간의 사랑이 돈이나 권세로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정,이별,작별,이혼,파혼 등) (0) | 2022.11.04 |